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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하는 공무원
교육과정의 스코프(Scope, 범위)는 '무엇을 얼마나 가르칠 것인가'를 결정하는 수평적 요소로, 내용의 폭과 깊이를 정하며, 시퀀스(Sequence, 계열)는 '어떤 순서로 가르칠 것인가'를 정하는 수직적 요소로, 내용의 시간적 흐름과 배열을 의미.스코프는 '횡적 조직'과, 시퀀스는 '종적 조직'과 관련되며, 이 둘을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교육내용의 전체적인 구조가 결정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122408390547610 K교육 AI, 교육청 플랫폼과 연계…교육용 챗GPT 만든다서울시교육청 등 11개 교육청이 함께 만든 'AI 맞춤형 교수·학습 플랫폼'과 각종 교육청 플랫폼이 교육부가 추진 중인 'K교육 AI'와 연계될 전망이다. 데이터를 한 곳으로 집중해 맞춤형 서비스를news.mtn.co.kr서울시교육청 등 11개 교육청이 함께 만든 'AI 맞춤형 교수·학습 플랫폼'과 각종 교육청 플랫폼이 교육부가 추진 중인 'K교육 AI'와 연계될 전망이다. 데이터를 한 곳으로 집중해 맞춤형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챗GPT나 제미나이 등 범용 생성형 AI가 보장하지 못하는 교육적 안전성을 확보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K교육 AI에는 서..
https://www.seoul.co.kr/news/international/insight-global/2026/01/07/20260107017002 “청소년 SNS 로그아웃”… 장벽 쌓는 세계, 우회로 뚫는 아이들 [글로벌 인사이트]소셜미디어 규제와 실효성 공방, 호주, 세계 첫 16세 미만 접근 차단프랑스 등 유럽 확산… 한국도 추진숏폼에 도파민 발생해 금단 증상시간 통제 어려워 일상생활 지장VPN·도용 신분증 등 허점www.seoul.co.kr 호주는 세계 최초로 16세 미만 청소년의 틱톡, 엑스(X),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스냅챗, 스레드 등 주요 소셜미디어 접근을 지난해 말부터 차단했다. 이들 호주 청소년은 새로운 SNS 계정을 생성할 수 없고, 기존 프로필은 비활성화됐다. 마크롱 정부는 2..
https://www.chosun.com/national/education/2026/01/06/WEKVC6ZQMBHLBDMSVSAFOCJGXE/ AI시대, 컴공 아닌 철학·언어학 뜬다AI시대, 컴공 아닌 철학·언어학 뜬다 사유하는 힘 키울 수 있는 학과들 재조명 서울대 철학과 수시 경쟁률 올해 15.5대 1www.chosun.com 교육계에선 “AI가 일자리를 대체하는 불확실한 미래가 점점 현실로 다가오면서, 수험생들의 학과 선택에도 이 같은 변화가 생겼다”고 보고 있다. 과거 대기업과 금융권으로 가려고 학생들이 몰렸던 경영학과는 경쟁률이 최근 주춤하고 있다. AI가 개발자를 빠르게 대체하면서, 컴퓨터공학과도 상황이 비슷하다. 서울대에선 컴퓨터공학부 경쟁률(수시)이 2023학년도 8.86대 1까지 올랐다..
https://youtu.be/Rh3JajmyHmw?si=VT4HSCOxWrcC_3xY&t=1505인스타그램은 유독...그 저게 포토샵으로 그리지 않고도 저런 몸매가 가능한가? 하는 어떤 막 거의 거의 옷을 입었는지 벗었는지 모르는 어떤 사람을 두세 번만 보고 나면 끝도 없이 타임라인에 그런 사진만 보여주는 거예요. 그리고 내가 뭐 페라가모, 샤넬에 뭐 이런 걸 쳐바르고, 굉장히 비싼 요트에서 샴페인을 마시는 사진을 두 세 번만 보고 나면 끝도 없이 그런 사진을 보여 주는 겁니다. 그러니까, 아직 자아가 견고하지 않은, 만들어져 가는 과정에 있는 어린 소녀들이 굉장히 심한 공격을 받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진들을 계속 보면서 나는 너무 뚱뚱하다, 나는 의지가 박약하다, 나는 루저다, 나는 ..
방구석에서 힐링하고 싶다면....https://www.youtube.com/watch?v=W3eWMPnLm9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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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mbtQAqqoHt0 AI에게 2024년 공인 회계사 시험 문제를 풀게 한 결과, 공인 회계사 AI의 1차 시험 득점률은 90%, 합격자의 평균보다도 37% 포인트 높습니다. (5:50) 제가 AI를 이겨야 하는 거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써야 한다는 거를 시장에 보여 줘야 하는 거니까 지금은 얼마나, 어느 정도의 능력을 내가 보여 줘야 하는 거지? 그러다 보니까 갈수록 취업 준비생들이 더 어려운 기술을 이력서에 쓰고 프트폴리오에 넣고 있더라고요, (10:16) 대부분의 소위 말해서 컴퓨터 앞에 앉아 일하는 사람들은 다 위기예요 (13:31) 고소장까지 AI의 도움을 받아 직접 작성한 김씨. 수집한 증거들은 모두 첨부해 지인을 사기협의로 고..
주제와 접근 방식, 그리고 목차와 구성은 좋으나 저자의 편협하고 다소 왜곡된 사고과 역자의 번역 역량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야 이해할 수 있는 문장들이 많다...)이 책의 가치를 격하한다. 특히, 배경과 스토리 없이 특정 분야에서 이루어진 지엽적인 역사적 사실을 독자가 이해하고 있다는 전제하여 설명하고 있어 내용 파악이 쉽지 않다. 이 책의 감상평은 한마디로 하다면... 재미없다.. 완독하기에 너무 힘들다. ★ 개인의 경험과 편협한 시각, 그리고 이로 인해 파생된 '자기애'를 모든 시대와 사회, 그리고 모든 이를 대상으로 일반화하는 저자의 서술적 태도는 다음의 문장에서 극에 달한다.내 삶과 교육 전부가 '서양과 나머지 세계'라는 이분법이 틀렸다는 것을 알려주는 증거이다. 나는 피부가 갈색이거나 하얗거나,..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235965.html 코딩 교육은 여전히 필요할까?정은진 | 미국 샌프란시스코대학 부교수 학교 숙제부터 각종 서류 작성, 개인적 고민까지 AI에 묻는 일이 일상이 된 요즘, AI가 코딩을 잘한다는 사실은 더 이상 놀랍지 않다. 오히려 테크 기업들www.hani.co.kr지난해 10월, 구글 CEO 순다르 피차이는 구글에서 새로 작성되는 코드의 약 25%가 AI 도구에 의해 생성된다고 밝혔고, 지난 4월에는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가 자사 코드의 20~30%를 AI가 작성한다고 공개했다거대언어모델을 기반으로 한 챗봇 형태의 코딩 도구는 비전공자에게도 소프트웨어 개발의 문턱을 낮췄다. 자연어로 지시해 프로그램을 만..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1985 [이광형의 퍼스펙티브] AI 시대 교육, 문제 찾아 정의하는 인재 양성에 초점 맞춰야 | 중앙일보AI 시대 맞은 인간의 역할은 이처럼 AI의 역할이 점차 확대될수록 인간의 역할은 상당히 변화할 수밖에 없다. 무엇이 문제인지, 무엇을 개선해야 하는지를 찾아 정의하는 일이 앞으로 우리 인간www.joongang.co.krAI가 지식을 제공해주다 보니 전문 지식이 필요한 영역의 직업이 가장 먼저 AI에 의해서 위협받고 있다. 변리사·변호사·의사·세무사·번역사와 같은 직업이 대표적이다.중국과학원에서는 지난 8월 ‘반석’이라는 AI 모델을 발표했다. 반석 AI는 수학·물리·화학·생물·지구과학·천문학 등의 전반적인 지식을 학습한 뒤 이를..
https://www.khan.co.kr/article/202512222037005 [AI에 ‘교육’을 먹이면]‘27초’ 만에 24명 글쓰기 답안 채점…“점수 매번 달라 정확도 떨어져초등학교 4학년 학생 24명의 글쓰기 답안 채점이 27초 만에 끝났다. 학생들이 ‘어린이날 기념 학급 행사로 무엇을 하면 좋을까’라는 주제로 쓴 답안의 초벌 채점을 인공지능(AI)은 1분도 안 걸려www.khan.co.kr 교사의 머릿속 채점 기준을 AI에게 ‘먹이는’ 과정에 손이 많이 간다는 이도 있었다. 고교 국어과 A교사는 “모든 과제물을 스캔하는 과정부터 거치고 교육과정에 맞춰 채점 기준을 넣어야 한다”고 했다. 요약, 논리성, 독창성, 주장과 근거의 일목요연함 등 서론·본론·결론마다 채점 요소를 넣어주는 작업도 이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0315 수능문제 줬더니, 제미나이 92점 국내AI 20점대 | 중앙일보국내 기업들이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들에 수학능력시험(수능) 문제 등을 풀게 한 결과 해외 AI에 비해 크게 낮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평가 대상은 네이버, NC AI, LG AI연구원, SKT, 업스www.joongang.co.kr연구팀은 수능 수학의 네 분야(공통과목,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에서 가장 난도가 높은 문제 5개씩 20문제, 국내 논술·인도 대학 입시 10문제씩, 일본 도쿄대 공과대학 대학원 입시 10문제 등 총 50개 문제를 선별해 AI에 풀게 했다.평가 결과 5개 해외 AI 모델은 전부 70% 이상 정답률을 기록했다. 특히 구..
글쓰기 수업에 GPT가 ‘고쳐준’ 문장 절반 외워왔다면, ‘내것’일까? [AI에 교육을 먹이면] - 경향신문도 그 중 하나다. 미리 써온 문장 없이 자료조" data-og-host="www.khan.co.kr" data-og-source-url="https://www.khan.co.kr/article/202512100600091#ENT" data-og-url="https://www.khan.co.kr/article/202512100600091" data-og-image="https://blog.kakaocdn.net/dna/bqfhus/dJMb8Wes5Ue/AAAAAAAAAAAAAAAAAAAAAJ8faWfw6yIYiyr1dfpVOZNkxiV9yCvoK1fjRN4P5oxP/img.jpg?credential=yqXZFxpELC7KVnFOS48ylbz2pIh7yKj8&expires=1788188399&allow_ip=&allow_referer=&signature=jK5VQTTRbnom3lwwGB7yJfi4T5w%3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