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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영화 (12)
코딩하는 공무원
https://youtu.be/9d1n65VZl84?si=bEeF9ZtnA0_IiJdy&t=1296우석: 이제 그만 보내줘.. 혜린: 이 사람, 이렇게 보낸 걸로 뭐가 해결됐어?우석: 아직은. 아무것도.혜린: 그런데 꼭 보내야 했어?우석: 아직이라고 말했잖아. 아직은 몰라.그럼 언제쯤이나고 친구는 묻는다. 나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대답한다. 어쩌면 끝이 없을지도 모른다. 그래도 상관없다고, 먼저 간 친구는 말했다. '그 다음이 문제야. 그러고 난 다음에 어떻게 사는지...' 그걸 잊지 말라고...
https://www.youtube.com/watch?v=GH3UMHe1Plw 그 해 겨울, 겨울 지리산 이름 모를 골짜기에 내가 사랑했던 여인과 내가 결코 미워할 수 없었던 친구를 묻었다 그들은 가고 나는 남았다. 남은 자에겐 남겨진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것은 아마도 희망이라 이름 지울 수 있지 않을까.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사람만이 이 무정한 세월을 이겨나갈 수 있으므로...
'어쩔수 없는' 시대상을 말해주는거 같기는 한데... 시도 때도 없이 나오는 과장스러운 효과음과 디졸브, 배경 음악에, 억지스러운 메타포와 스토리. 2번 이상은 보고 싶지 않은 매우 난해한 영화. '기생충'의 신선한 충격 보다는 '마블 히어로'의 공상적인 허무가 더 크게 다가오는 영화. '친절한 금자씨'를 보고 난 그런 느낌?! 내가 보기에는 그렇다고... ★ ★
탄탄한, 따뜻하고 감동적인 스토리에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연기. 후반부에 어색하게 펼쳐지는 '감성'과 갑작스러운 '악인'의 설정만 빼면... ★★★☆https://coupangplay.app.link/USEsvUrKWUb 재심돈 없고 백 없는 벼랑 끝 변호사 준영. 10년을 살인자로 살아온 청년 현우. 현우를 만난 준영은 다시 한번 정의감에 가슴이 뜨거워지는 자신을 발견한다. 현우는 준영의 도움으로 다시 한번 세상coupangplay.app.link
이동진은 이 영화를 몇번 봤을까? 이런 분석을 할 수 있다는 것은....나도 여려번 봤지만, 오늘 다시 또 봐야겠다.https://youtu.be/fQszNXOuX1M?si=jEsj_MQQNzbZW0cQ
독특한 이야기 전개에 문득 느껴지는 긴장감. 예술적인 영상미도 최고~ ★★★★ 강렬한 이미지와 조마조마한 스릴 끝에 매달려 있는 기이한 정적 ★★★☆ (이동진)
맥락 없고 서사 없는 쓰레기 영화. 청년에게 자신의 꿈을 위해 전진하라는 상투적인 메시지를 휴전선에서 근무하는 북한 병사의 탈북으로 풀어간다. 각본은 알바생이 쓴걸로 ㅎㅎㅎ
세밀한 개연성과 잘 짜여진 스토리. 에피소드의 마지막을 정리했던 감성적인 독백이 계속 뇌리에 남는 드라마.5-1화. https://youtu.be/ct9l4plRi0o?t=534 시간이 지난 다음에야 드는 생각... 그때 솔직했더라면 좋았을 걸. 나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5-2화. https://youtu.be/WwJ6QkchWug?t=660 "지금 당장은 이해 못하더라도...""운명이라고도 하지 마요. 죽을려고 태어난 운명이었어요. 하나님의 뜻이라도 해도 난 절대 용서 못해. 그런 뜻은 난 몰라요""지금 슬프고 화나는게 아이 때문이냐? 아니면 아이를 잃은 너 때문이야? 지금은 아이를 위해서만 슬퍼해라. 널 위해 우는 건 나중에...""그래서 아버지는 엄마가 죽었을 때 안울었어요? 엄마를 위해서..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한 편의 영화 같은 MBC 베스트 극장. 주인공으로 김국진과 허영란 캐스팅은 신의 한수.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간만에 힐링되는 드라마 홍매 (편지) : 정호씨 하고 처음 만났을 때 생각이 납니다. 옌지 시내 다방에서 처음 만났을 때... 그때 저보도 눈이 참 맑다고 칭찬해 주셨어요. 힘들고 고달픈 인생이지만,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아나가다 보면 반드시 보답이 돌아올 거라고, 힘주어 말씀도 하셨지요. 그때 당신한테 반했습니다. 당신이 참 좋았습니다. 믿음직스럽고 진실해 보였습니다. 나를 마음에 안들어하면 어쩌나 하고 가슴을 무척 졸였어요. 소개소 사람한테서 맘에 들어하신다는 전갈을 받고, 기뻐서 눈물까지 흘렸더랬어요. 돈이 필요했지만... 돈 때문만은...아니었어요...마음씨 착하고 자상한 분... 당신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