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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24/05/25 (1)
코딩하는 공무원
쇼펜하우어의 일부 생각과 그와 연관된 여러 학술적 이론들을 짜집기한 책인데, 깊이가 없고 산만하다. 심지어 너무 당연한 이야기를 철학이라는 담론으로 포장한다. 예를 들어, "주식 토론방에서 종목을 추천하는 사람이 사기를 쳐서 많은 사람이 손해를 보는 사례도 있었다. 모든 인간의 탐욕을 보여 주는 사례다." (p55), "정신적으로 고상한 욕구가 없는 사람은 자유로운 여가 시간에 이상적인 것에서 즐거움을 느끼지 못해 무료함에서 빠져 밖으로 나간다. 하지만 곧 현실에서 피곤함을 느끼게 된다. 쇼펜하우어는 이런 사람을 속물로 칭한다" (p123) ...이러한 문구에서 어떻게 영감을 얻을 수 있을까? 중년의 나이에 갑자기 찾아드는 고민거리들을 5가지(진리, 자신, 행복, 관계, 인생)로 유형화했다는 점은 평가..
도서
2024. 5. 25. 17:48
